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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세의은하수99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7-0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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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사진회 포토타임포토타임 없었으면 억울해 디질뻔. 난생처음으로 메이크업샵 예약해서 헤메받고 갔는데 안녕하세요-찍습니다 하나둘. 찍습니다 하나둘. 안녕히 가세요였다. 뻥안치고 3초컷이었음. 샤이니 본거 한 5초 되나? 앞사람 찍을때 샤이니를 더 길게 봄ㅋㅋㅋㅋㅋㅋ앞사람이 영리한게 인형을 세개 가져와서 각각에게 쥐어주느라 시간을 끌더라. 난 그럴 용기가 없어서 도합 8초컷이었는데 아무튼 앞사람 덕에 샤이니 더 길게 봄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생각하니 이거 눈은 안감은거 맞는지, 사진은 제대로 본인한테 보내주는거 맞을지 걱정된다. 에이설마라고요? 설마하는 그런일은 생각보다 빈번히 일어남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 좀더 자세히 감상을 풀자면 스튜디오에 샤이니까지 풀세팅 돼있고 내가 거기에 갈아끼워지듯 들어갔다 나옴. 1번부터 10번까지 복도에서 대기하고 스튜디오에 한명씩 들어가 찍는데 민호-팬자리-태민-기범순(아마도,,)으로 각각 사진용 의자에 앉아있다. 빈자리에 사람만 컨베이어벨트 식으로 갈아끼우듯 앉아 찍는건데 그 컨베이어벨트가 나야. 끼발. 얼척없어서 표정관리 못한채로 두컷찍고 뒤에서 샤이니가 안녕히 가라는데 어안이 벙벙해서 인사도 못하고 나옴. 돈도 돈인데 기본적으로 여자팬들은 사진찍히는거에 예민한거 왜 생각안하지. 그 와중에도 샤이니 셋이 모여있으니까 진짜 쳐다보질 못하겠다. 특히 스튜디오 조명에 최적화된 용안이라 그런가 예쁜 소품처럼 앉아있음. 거기에 이질적이게 끼어들어가는게 나란 점이 약간 많이 킹받음. 걍 서서 찍을줄. 암튼 5초 본 샤이니 얼굴 감상=천사들의 합창같아요.​자리로 돌아와 기막혀서 카톡으로 사진회 후기 3초컷이라고 손가락 터는데 그러고도 십분~십오분 안으로 전원 사진촬영을 마쳤다.100명 촬영하는데 3~40분 정도 걸림. 내일은 오늘보다 미세하게 나을거 같은데 그것도 짜증남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런 앨범이벤트에서 좋게 말하면 진행측과 아티스트를  <a href='https://artmimassage.com/yongin-massage/' data-kw='<a href='https://artmimassage.com/yongin-massage/' data-kw='용안출장샵'>용안출장샵</a>'>용안출장샵</a> 따로 놓고 보는 편이고 솔직히 말하면 아티스트에 별 기대 안하는 편이라 현타의 기준선이 높은데도 현타옴. 다음에 사진회 하든지 말든지(아마 욕처먹어서 안할거 같지만) 그냥 팬싸나 응모할래. 막상 대면하려니 떨려서 못했는데 그게 낫겠음.(동생왈: 안할래가 아니라 팬싸를 가겠다는 점이 니가 오타쿠인거야.)​촬영 다 끝나고 정리되자마자 샤이니가 들어왔다. 들어오자마자 기범이가 우리가 서야겠다고 앉으면 시야제한석이래서 웃픈데 고마웠다. 서있어 줬지만 안보였음 앞사람 머리통에 가려서ㅋㅋㅜㅠ 내 뒷사람도 마찬가지였겠지ㅋㅋㅋㅋㅠㅠㅠㅠ 고개를 오른쪽으로 틀자니 민호가 안보이고 왼쪽으로 틀자니 태민이가 안보여서 허리를 영끌해서 피고 앉았다. 좀만 더 폈으면 공중부양할뻔. 암튼 짧게 얘기했지만 짧지않게 느껴졌던게 거의 의식의 흐름처럼 얘기함ㅋㅋㅋㅋ 민호가 앞 팬싸에서 에티오피아에서 온 팬 있었다고 출장갔다 빨리 왔다니까 기범이가 그거 쉽지않다하고ㅋㅋㅋㅋ 그리고 민호가 다들 예쁘게 입고 오셨대서 기분이 조금 확하고 풀렸는데 태민이가 뭘입어도 예쁘지~ 하면서 약간 팬들 귀엽다는듯한 말투라 더 사르르 풀림. 진행은 좆같았지만 샤이니가 눈치가 빨라서 어케어케 14년째 샤이니한테 현타는 안맞고 덕질중이다 그 점이 샤이니한테 제일 고마운데ㅋㅋㅋㅠㅠㅠ 그리고 태민이가 지금 여기(사진회 대기장소)가 샤계한 1회 찍었던 장소라고 했다.여기휘장 쳐진게 뒷벽인데 민호가 저거 걷으면 자기 사진 있댔음. 체이스 앨범 커버 사진. 그래서 걷으니까 흑백사진이 벽을 채워서 다들 오 하며 감탄하고 바로 샤이니 바라봄ㅋㅋㅋㅋ 민호가 저기 쓸 일이 없어서 계속 자기 사진이라고. 자기가 젤 마지막 솔앨 주자였어서 개이득이라고ㅋㅋㅋㅋ 그리고 태민이가 샤계한 해명하고 싶다며 방제성이라고 한거 (누군지)알고 있었는데(그러나 이름이 기억안났는데) 기범이가 흘린걸 잘못듣고 외쳤다니까 기범이가 어쨌거나 해명은 아니지않냐곸ㅋㅋㅋㅋㅋㅋ  <a href='https://artmimassage.com/yongin-massage/' data-kw='<a href='https://artmimassage.com/yongin-massage/' data-kw='용안출장샵'>용안출장샵</a>'>용안출장샵</a> 태민이는 죄송해서 그렇다고ㅋㅋㅋ방송도 같이 했는데(두번이나)라고. 강아지 대통령님이랑 방송한건 ㄱ나니..? 암튼 거의 민호랑 태민이랑 종알종알 얘기해줬다. 중간에 민호가 자켓 벗어서 중간환호함. 민호도 텐션 업 돼있고 태민이가 신나보여서 너무너무 귀여웠다. 기범이는 마이크였나 뭔갈 어디에 대고 전파찾는듯한 포즈였는데 세명 다 보느라 눈알 빠질뻔. 진심 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 어차피 얼레벌레 찍힌거(찍은거 아님) 차라리 앞순서였으면 코앞에서 샤이니라도 볼텐데 꼭 이런거 손추첨하면 애매하게 멀진않은데 가깝지도 않은자리 걸려가지고. 근데 그것조차 나임. 계를 타는데 대박은 아니고 그렇다고 쪽박도 아님. 암튼 아 그리고 민호가 음중 봤는데 우리 3위했다며(이전 카페이벤트 후기 보니까 중간에 민호가 투표하래서 다들 폰꺼내서 투표했다고ㅋㅋㅋ 그리고 스탭한테도 민호가 너도해 라고 했다고ㅋㅋ) 좋아해줬다. 1위는 누가했나요? ㅍ_ㅍ: 1위는 임hero씨가. 하며 민호가 자기네 이모들도 임hero님 팬이라고. 투표하면서 느낌. 그분들은 정말 강함. 그렇게 해야됨 본받아야한다. 암튼 그걸로도 좋아해줘서 고마운데ㅠ 아무튼 그래서 엉겁결에 박수치는 시간 가졌다. 기범이가 한손 다른손에 대고 박수치면서 왼손가락만 팔랑거려서 속상해짐. 힝구​뭐아무튼. 태민이가 그럼 뭐뭐하는 식으로 얘기하자 민호가 옆에서 이렇게 인사하자고?래서 빵터짐. 태민이가 ㅇㅇ하며 마무리멘트하고 인사하니까 왜 너 혼자 인사하냐고 보통 같이 인사하지 않냐고ㅋㅋㅋ라며 기범이가 인사하고 너도 해 라며 민호한테 인사하라고 함. 둘이 반대였나? 암튼 그랬음ㅋㅋㅋㅋ 그리고 포토타임?하며 아마도 민호가 먼저 얘기해서 팬들은 찍으면 안된대요~ㅠㅠ 하면서 스탭도 보고 민호도 보니까  민호가 그냥 하자고 해서 스탭이 스티꺼 잠깐 떼라고. 예에앞사람 카메라 워킹 나같네셋을 한 프레임에 담겠다는 집념이. 코시국 이후 앨범이벤트  <a href='https://artmimassage.com/yongin-massage/' data-kw='<a href='https://artmimassage.com/yongin-massage/' data-kw='용안출장샵'>용안출장샵</a>'>용안출장샵</a> 처음인데 기범이 솔로 때부터 포토타임 생긴거 같았다. 이정도면 좋음. 사진에 미쳐버린 팬들 욕구 풀기에도 적당하고. 구냥 콘이랑 팬미랑 공항 그리고 기타 장소에서 밑도끝도없이 폰카에 집착하는 폰카충이 싫어서 그렇지. 근데 역시 뭔가 이질적인 느낌은 있음ㅋㅋ 그렇게 달라진 팬이벤트 분위기를 느끼며(근데 얼굴은 대충 다 아는 사람들인. 왜 모든게 똑같아..?) 사진회가 마무리됐다. ​아래부턴 일기겸 사담이것이 4명이상만 할수있다던 샤이니 게임판인가 출처 성수 광야사진회 끝나고 억울해서 광야에 샤이니 네컷 찍으러 갔는데 거기도 줄서있어섴ㅋㅋㅋㅋㅋ 동네 인생네컷 찍으러 감. 하지만 거기서도 인생네컷은 못 건졌다고 한다 ​​​오늘의 날씨: 이따위귀가길이라 더 이따위로 보임​아무튼 동네 인생네컷st 사진관에서 동생이랑 만나 저녁먹으러 감. 저번주부터 내내 샤이니 활동 끝나면 마제소바 먹어야지 했는데 오늘 내가 다녀온게 나한텐 이번 활동 (처음이자)마지막 오프니까 활동 끝난거라 오늘이 먹을때.서터레스를 먹을걸로 푸는 현장이다그도 그럴게 아침부터 저녁 여덟시까지 공복상태임. 처음 먹었던 집이 강렬해서인지 심심하고 밋밋했지만 그래도 먹고싶었었으니까 맨족함. 닭튀김이랑 감자고로케는 존맛이었고. ​동생이 다정한 성격이라 언니가 억울해서 울까봐 잠깐 걱정했다가 이제 그럴때도 지났을거란 생각이 들었대서 쳐웃었음. 실제로 나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래서 팬싸같은것도 태민이가 제일 잘 맞았던거 같음. 지금도 그런 편이고. 하지만 어느새 굳세어져서, 그저 빡치잖아.​카페로 자리를 옮겨 덕질 얘기하다가 오늘 헤메도 베스트초이스는 아닌것 같다는 결론에 이르러 후회도 되는데 포기도 됐음. 이래저래 망한 사진 같고 뭐 돈 꼬라박은 경험으로 앞으론 팬싸에 돈써야지라는 결론도 얻었곸ㅋㅋㅋㅋㅋ 진짜 딱하나 걱정인건 제발 내사진 내게로 보내주세요 현장이 정신없이 돌아갔어서 걱정됨 진심으로ㅋㅋㄲㅠㅠ 아 사진  <a href='https://artmimassage.com/yongin-massage/' data-kw='<a href='https://artmimassage.com/yongin-massage/' data-kw='용안출장샵'>용안출장샵</a>'>용안출장샵</a> 얘기 추가로, 다 찍고 셋이서만 사진찍었는데 두번째 찍을때 민호랑 태민이가 엽사 찍었는데 기범이만 멀쩡한 표정으로 있었다니까 기범이가 특유의 표정도 안바꾸고 앞만보며 '못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기범이가 못들을리 업잖아 태민이도 아니고 그래서 개쳐웃음헤메샵 후기​평소엔 쌩얼로 다니고 화장도 못해서 냅다 예약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샵이랑 안맞는거 같다. 물론 내가 화장하는거 보다야 전문가의 손길 받는게 안전하고 단정한데 좀 튀더라도 내 얼굴을 잘 아는 사람한테 받거나 내가 하는게 제일 나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 같음. 그래도 사진회는 헤메샵 가는걸 추천하긴 함. ㄹㅇ사진밖에 남는게 없어서 그거라도.. 나의 경우 원래 내가 확고히 생각하는 이미지가 있는데 오늘 내 헤메가 그거보단 '평균적인'미에 초점 맞춰져서 오히려 매력을 죽인 케이스라 개인적으로 후회함. 그래서 오늘 찍은 사진에도 미련이 없어짐. 그냥 앨범깡 한김에 포카드볼하는 사람됨. 포카 종류라도 많아서 다행이야.까지가 사진회 위해 헤메샵 다녀온 감상이라면​앞서 말했듯 헤메샵은 처음이었는데 연예인 체험할 수 있어서 조금 재밌었다. 처음 예약하려던 곳에 못해 차선으로 예약한 곳이었는데 전체적인 후기는 가성비였지만 8만원짜리 가성비는 8만원짜리 값을 하더이다 라는 말. 메이크업+드라이까지 해서 8만원이었는데 화장알못이라 원장쌤 질문에 이렇다~라고 답하는걸 찰떡같이 캐치해서 내 의견을 쳐낼건 쳐내고 좋아하는건 반영시켜서 화장해줌. 아이라인이 맘에 안들긴 했는데.. 그게 정형화된 라인이라 두루뭉실하게 얘기하면서 다른 대안을 내가 찾아 제시할 수 없어서 결론적으로 표준화된 화장이 된게 아쉬웠다. 앞서 샵에서 받는게 나는 안맞다는 게 그런 얘기임. 근데 화장이 문제가 아니라 걍 첨부터 내가 선택을 잘못했음ㅋㅋㅋㅋ 평소 화장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사진찍을 일 있을때 헤메샵 가면  <a href='https://artmimassage.com/yongin-massage/' data-kw='<a href='https://artmimassage.com/yongin-massage/' data-kw='용안출장샵'>용안출장샵</a>'>용안출장샵</a> 시너지 날 것 같다. 자기 얼굴을 어떻게 꾸며야하는지 잘 알테니. 암튼 이래저래 모든게 경험이었다.화요일부터 어???로 시작해 긴장됐던 사진회가 끝났다. 민호마저 비혼선언하며 가슴이 웅장해지는 비혼주의 그룹이 되었다. 나도 마음의 준비는 하고있지만 당장은 이렇게 말해주는거 사랑 그 자체라고. 아쉽게도 샤이니 리팩은 계획이 없단 소식을 들었고(그럴거 같긴 했음 아예 언급이 없어서) 그래도 계속해서 영화나 에버랜드 같은게 남아있는데다 자컨도 있고 솔로앨범들도 있을거라 기대된다. 사실 덕질하는 입장에서도 리팩없어도 빡세긴 함. 그렇다고 안원한다는 건 아니고. 언제 어디서 튀어나오던 리패키지는 귀한 앨범이란다.​암튼 진행은 빡치고 헤메선택은 후회스러운데 갔다온거 자체는 후련한 하루였다. 아무래도 오프여서 그런거 같음. 행사진행 좆같이 맘에 안들어도 직접 얼굴보니까 좀 살것같고 활력이 돌고 오랜만에 편지 쓰느라 월루하고. 이전에 편지 썼을땐 월루가 아니라 취준생이었는데 참나. ​이제 올드페리 언제갈지 고민하는 직장인이 되었음. 연차냐 주말이냐. 어차피 같은 팬들 사이에 섞일거(동족 싫어하는데 좋아하는 편) 주말쪽으로 마음 기울긴 하는데.​암튼 화요일 아침부터 호달달 떨며 냅다 응모해서 다녀온 사진회 후기 끗2023.08.03 일처리 개레전드 후기위에도 썼듯 사진 못 분류했을거 같은데 어쩔거야? ->당첨자를 쪼아댄다. 시발 이게 맞는거야? 그때랑 지금이랑 면상 다른데 안헤깔리고 보내주실수 있냐니까 당시 착장을 보내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음반사만의 문제가 아니다. sm의 2센터 문제다. 스케도 거지같이 잡고 관리도 못하고 팬관리도 최악이고 이따 에버랜드 예매 열리는데 현타와서 고민됨. 이 취급 받아가면서 돈 쓰는게 맞는거야? 밥맛떨어져 시발​+ 슴 보정 잘하긴 잘한다. 이것이 아이돌 소속사의 보정인가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 암튼 내얼굴 같은데 안못생기게 보정해줌</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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